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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과 이해가 따르지 않는 "정직"은 정직이 아니라 눈 덧글 0 | 조회 2 | 2021-01-14 02:50:09
이현  
동정과 이해가 따르지 않는 "정직"은 정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敵意이다. ―로즈 N.프랜즈블로
가장 강한 적은 지기지신이다. 아베베(1922-1972) 에디오피아의 마라톤 선수. 1960년 로마 오림픽에서와 1964년 동경 오림픽에서 맨발로 뛰어 금메달을 땄다. ‘맨발의 왕자’로 불리고 에디오피아의 영웅이 되었다. 42.195Km를 달려 금매달을 딴 그는 “같이 뛰는 67명의 주자보다 가장 강한 적은 자기 자신이다”라고 했다.
관리를 적게 할수록 경영성과가 높아진다..[잭 웰치]
감사는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기억일 뿐만 아니라 마음의 경의를 표하는 것이다. - N. 월리스
'거룩하다'는 말의 독일어 어원을 보면 '건강하다'는 말과 일치하는데, 이는 영적으로 가장 건강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