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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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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모른다 덧글 0 | 조회 2 | 2021-01-13 22:15:31
우림  
귀신도 모른다.
쾌락과 동시에 고통을 주는 것이 사랑. /디오게네스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팬은 칼 보다 강하다. 리턴(1803-1873) 영국의 정치가. 소설가. ‘톰아저씨의 오두막 집’은 링컨의 노예해방의 불씨가 되었다.
성공은 세 번 실망한 후에 찾아온다. [코르넬리아 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