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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바보나 죽은 자만이 절대로 자기의 의견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덧글 0 | 조회 2 | 2021-01-13 01:48:09
서진  
천재는 인내다. 뷔풍(1797-1788) 프랑스의 철학자. 방문지 란는 총 44권의 책을 냄.
구름 뒷편도 태양은 빛나고 있다.
사람은 자기의 꿈―과거에 대한 추억의 꿈과 미래를 향한 열렬한 꿈―을 가져야 한다. 나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를 결코 멈추지 않으련다. ―모리스 슈발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