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후기게시판
커뮤니티 > 후기게시판
키스해 주는 어머니도 있고 꾸중하는 어머니도 있지만 사랑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덧글 0 | 조회 5 | 2021-01-12 19:32:31
규민  
시간과 조류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일곱 번의 70배까지 용서하라.[그리스도]
책이 천장에, 하늘에 닿는다. 내가 쌓은 책은 높이가 1마일은 된다. 내가 얼마나 이 책들을 사랑하는지! 내게 이 책이 얼마나 필요한지! 내가 이 책들을 읽을 때 쯤이면 나는 긴 수염을 기르고 있을 것이다. (아놀드 로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