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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없는 독서는 소화되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덧글 0 | 조회 9 | 2021-01-12 18:21:34
동률  
알았다 알았어! 아르기메데스(BC287-212) 그리스의 물리학자. ‘아르기메데스의 원리‘발견자.
사랑의 치료법은 더욱 사랑하는 것밖에는 없다. [H.D.도로우]
엎지른 물은 주워 담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