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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다 덧글 0 | 조회 2 | 2021-01-12 11:53:10
치우  
책 속에 고래등과 같은 기와집이 숨어 있다. [진종황제]
決定은 깨끗이 곧게 잘라지는 날카로운 칼이고, 未定은 이리 치고 저리 쳐도 자르질 못해서 날만 상하고만 무딘 칼이다. ―C.C.T.
부지런한 바보만큼 이웃을 괴롭히는 자는 없다.(H. 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