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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덧글 0 | 조회 1 | 2021-01-11 01:33:03
시현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헤시오도스(BC 800년경) 그리스의 서사시인. 작품 ‘노동과 나날’ ‘세상에 천한 직업은 없다. 다만 천한 사람이 있을 뿐이다’ ‘성실히 일하는 사람은 신의 사랑을 받는다’
행운이 들어오거든 의자를 권하라! ―유태 격언
뒤 돌아 보지 마라. 중요한 것은 미래다. 칼 힐티(1833-1909) 스위스의 법률가. 사상가. 독일에서 공부하여 변호사가 되다. 그의 명저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행복론’ 이 있다.
고향이란 예전에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는 듯. ―W.D.T.
건강을 지키려고 너무 애쓰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