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후기게시판
커뮤니티 > 후기게시판
통역가는 배신자이다 덧글 0 | 조회 2 | 2021-01-10 18:35:51
승환  
통역가는 배신자이다.
나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이다. 한 얼굴은 웃고 다른 얼굴은 울고 있는 것이다. -키에르케고르
나는 자신의 건강에 대해 지나치게 염려하는 사람 중에 건강한 사람을 만나본 일이 없다. 또 그의 영혼에 대해 진실한 염려를 하는 이도 본 일이 없다. -할데인
자기 연민에 빠지지 말라. 그것은 가장 파괴적인 감정이다. 자아라는 다람쥐 쳇바퀴 속에 갇힌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밀리슨트 펜위크(前 美 하원의원, 1910∼)
목마르기 전에 미리 우물을 파 두어라. ―중국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