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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은 종처럼 감사나 부끄러움을 모른다 덧글 0 | 조회 8 | 2021-01-09 15:28:24
아란  
민중은 종처럼 감사나 부끄러움을 모른다. -윌리엄 헤즐릿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 결코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 /라 로슈프코
내게 건강과 단 하루의 여유를 준다면, 나는 뭇 제왕들의 허세를 조롱거리로 만들겠다. -에머슨
치료되기를 바라는 것도 바로 치료의 일부. ―세네카
사람들은 숲에서 나무를 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