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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지공(螢雪之功) 이세민(598-649) 중국 당나라 덧글 0 | 조회 2 | 2021-01-08 18:36:27
로건  
형설지공(螢雪之功) 이세민(598-649) 중국 당나라의 2대 황제. 그의 책 ‘진서’에 나오는 말이다. 螢은 소년 차윤, 雪은 소년 손강의 공부하여 과거에 벼슬한 이야기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무조건 감사하게 받아들인다. -가나모리 우라코
그러나 사랑은 눈 먼 것이라 연인들은 자신들이 저지르는 어리석은 짓을 알지 못해요. 만약 알 수 있다면, 큐피드도 나를 보고 얼굴을 붉히며 평범한 소년으로 변해버릴 거예요. (윌리엄 셰익스피어)
어떤 일이든 지나치지 말라.
진정한 사랑은 모든 것을 끄집어내요. 어느 새 매일 거울을 끄집어내 보고 있죠. (제니퍼 애니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