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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여자의 열정은 전기 작가의 열정을 훨씬 뛰어넘는다 덧글 0 | 조회 2 | 2021-01-08 00:01:44
하빈  
천만명이 가로 막는다 하여도 나는 가리라. 맹자(BC372-289)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 철학자. 도덕 정치의 주장자. 고관이 진정한 용기를 묻는 말에 답한 말.
사람이 만약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될지 미리 알 수 있다면, 친지들과 작별인사를 할 때 우리는 더 다정하게 할 것이다. ―Q.
인생이란 기쁨도 아니고 슬픔도 아니며, 다만 그 두 가지를 지향하고 종합해 나가는 과정에서 파악되어야 할 것이다. 커다란 기쁨도 커다란 슬픔을 불러올 것이며, 또 깊은 슬픔은 깊은 기쁨으로 통하고 있다. -토마스 칼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