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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기쁨을 두 배로 만들고 슬픔을 반으로 줄인다 덧글 0 | 조회 2 | 2021-01-07 21:12:22
라율  
친구는 기쁨을 두 배로 만들고 슬픔을 반으로 줄인다. 실러(1759-1805) 독인의 시인.극작가. 괴테와 함께 독일 문학의 쌍벽. 시집 ‘환희에 부치는 노래’ 돈카를로즈‘ ’군도‘
주저앉는 것은 일어서려는 것이다!
지구는 푸르다. 가가린(1934-1968) 러시아의 우주비행사. 보스토크 1호를 타고 1시간 48분 만에 지구를 일주했다. 그의 저서명이 ‘지구는 푸르다’ 이다. ‘지구는 갖가지 색을 늘어놓은 그림물감 상자처럼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푸르른 빛에 둘러 싸여 신비롭게 보였습니다.’
태만이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유일한 피난처이다.(체스터필드)
도둑 맞고 사립문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