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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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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과 걱정은 기계 속에 들어간 모래 같고, 믿음은 기계 속의 기름과 같다 덧글 0 | 조회 2 | 2021-01-07 19:58:10
진후  
행복은 다른 도시에 서로 사랑하고 돌봐주며 친밀한 대가족을 두는 것이다. (조지 번즈)
나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이다. 한 얼굴은 웃고 다른 얼굴은 울고 있는 것이다. -키에르케고르
일을 한다는 것은 마치 우물을 파는 것과 같다. 비록 아홉 길 팠다 할지라도 샘물이 나오는 데까지 미치지 못 한다면 우물을 포기함과 같으니라. - 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