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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봉사해 준 대가로 나무를 붙들어 두지만 하늘은 아 덧글 0 | 조회 2 | 2021-01-07 19:54:41
혜교  
땅은 봉사해 준 대가로 나무를 붙들어 두지만 하늘은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고 나무를 자유롭게 내버려 둔다.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병을 앓아본 사람이 아니면 불행에 대한 진정한 동정심을 갖지 못한다. [앙드레지드]
그리스도인에게 답례의 의무보다 더 긴박한 의무는 없다. -암브로스
역사는 되풀이된다. 이는 역사가 잘못된 이유의 하나. ―C.D.
지식이 비즈니스다.[피터 드락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