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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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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괴로운 상태에 있을 때에는 신을 제외하고는 아무에게도 그것을 말하거나 하소연해서는 안 된다 덧글 0 | 조회 3 | 2021-01-07 18:45:50
문주  
근심은 슬픔보다 더 떨쳐버리기 힘들다. 슬픔은 시간이 해결해 주지만 근심은 그 위에서 곪는다.
우리는 남의 기쁨에서 우리 자신의 슬픔을 뽑아오고, 남의 슬픔에서 우리의 기쁨을 얻어온다. - O. 펠덤
어떤 이는 장미를 보고 왜 가시가 있느냐고 불평하지만 어떤 이는 가시 중에도 장미가 있는 것을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