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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에게도 감사할 줄 모르는 아이를 가진 것은 뱀 덧글 0 | 조회 4 | 2021-01-05 20:18:34
호정  
어느 누구에게도 감사할 줄 모르는 아이를 가진 것은 뱀의 이빨과 같이 무서운 일이다. -셰익스피어
자신이 존재한다는 바로 그 사실에 한번도 놀라보지 못한 사람은 가장 위대한 사실을 놓치고 있는 사람. ―J.F.
자기 연민은 처음에는 깃털요처럼 따스하고 아늑하지만 딱딱하게 굳으면 거북살스러워진다. ―마여 안젤루(美 흑인 작가, 1928∼)
꿈을 품어라. 꿈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생명력도 없는 인형과 같다. [그라시안]
최상의 거울은 친구의 눈이다. ―게일족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