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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 덧글 0 | 조회 4 | 2021-01-05 18:30:12
미송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 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 만 높다 하더라. - 양사언
내일이란 오늘의 다른 이름일 뿐. ―윌리엄 포크너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작은 슬픔에는 할 말이 있어도 큰 슬픔에는 할 말이 없다.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불행한 것./도스토예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