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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민은 노동과 똑같은 시간을 차지한다 덧글 0 | 조회 4 | 2021-01-05 07:32:04
선우  
깊은 슬픔에는 혀가 없다
환희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는 없다. 단지 음악처럼 느끼는 것이니까. ―마크 트웨인
부전자전 죽마고우 거두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