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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를 고를 때는 친구 고르듯 신중히 덧글 0 | 조회 7 | 2021-01-04 23:01:48
성율  
아들이 태어날 때 어머니가 위태롭고, 전대에 돈이 쌓이면 도둑이 엿보나니 어느 기쁨이 근심 아니랴. 가난은 가히 써 절약할 것이요, 병은 가히 써 몸을 보전할 것이니 어느 근심이 기쁨 아니랴. 그러므로 달인은 마땅히 순과 역을 같이 보며 기쁨과 슬픔을 둘 다 잊는다. -채근담(菜根譚)
교육은 최대 목표는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다.[허버트 스펜서]
돈은 슬기로운 자에게 하인이요, 어리석은 자에게 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