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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그대들은 기쁨과 슬픔 사이에 저울처럼 매달려 있다 덧글 0 | 조회 5 | 2021-01-04 21:17:46
혜교  
함께 할 친구가 없다면, 우리가 가진 어떤 것도 즐겁지 않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고자 고집하는 사람은 결코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앙리 F.아미엘(스위스 시인)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지 않으면 아무 것도 시작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