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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에 일백 보를 걸으면 약방에 갈 필요가 없다 덧글 0 | 조회 8 | 2021-01-04 17:20:28
태훈  
산은 거기에 있기 때문에 오르고 눈은 거기 쌓였기 때문에 치울 뿐. ―N.N.
모욕을 주는 사람은 모래 위에 글을 쓰는 것 같지만, 그 모욕을 받은 사람에게는 청동에 끌로 판 것처럼 새겨진다. ―조반니 과레스키
"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하는 말 뒤에 꼭 "그러나...." 하고 이어지는 이유는 무얼까 ―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