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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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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속에서의 고요함은 참다운 고요함이 아니다 덧글 0 | 조회 8 | 2021-01-04 16:16:52
아현  
남의 발을 밟고 서지 않은 자만이 굳건히 설 수 있다. ―F.P.J.
건강과 부는 미(美)를 창조한다. - H. 보운
치료가 질병보다 더 지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