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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 덧글 0 | 조회 5 | 2020-12-31 22:29:54
예승  
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 병이 낫는 것은 가는 실을 뽑는 것처럼 조금씩 나아간다.
감사하는 가슴의 밭에는 실망의 씨가 자랄 수 없다.
언제나 문제 해결의 최선책은 남의 돈을 들이는 것인 듯. ―밀튼 프리드먼
가장 현명한 사람의 머리 속에도 어리석은 구석은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헬렌켈러(1880-1968) 미국의 여류저술가. 교육가. 2세 때 성홍열로 3중고인(聾盲啞)이 되었다.. 설리번 여사의 지도를 받아 대학까지 나오고 몇 개의 박사학위를 취득 했다. 평생 맹아교육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