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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실제 악질은 아니다 덧글 0 | 조회 3 | 2020-12-31 20:28:26
예현  
내가 실제 악질은 아니다. 나는 스스로 다정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엄마를 사랑하니까. (시드 비셔스)
마지막 오 분이 문제를 해결한다.
유쾌히 일하고 또 행한 일을 기뻐하는 자는 행복하다.
현대화 보다 더 고상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 것이다.(솔로몬 세치터)
변명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고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