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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끔찍한 빈곤은 외로움과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다 덧글 0 | 조회 2 | 2020-12-31 06:47:56
도경  
가장 끔찍한 빈곤은 외로움과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다. (마더 테레사)
강요된 것이 아닌 윤리가 진정한 윤리. ―C.S.
진리는 전혀 순수하지 않고 절대 간단하지도 않다. [오스카 와일드]
타인이 악행을 하거든 내 속에 악함이 없나 살펴보자. 순자(BC298-238) 중국의 전국시대 철학자. 정치사상가. 공자와 노자의 영향을 많이 받음. 후대인이 ‘순자’란 책을 냄.
서로에게 모든 것을 줄 때 평등한 거래가 된다. 각자가 모든 것을 얻게 된다.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