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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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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아무 고민도 없이 사는 것이야말로 부끄러운 일이다 덧글 0 | 조회 3 | 2020-12-31 05:14:23
시후  
사람은 제일 높은 정상에 오를 수는 있다, 그러나 거기에서 오래도록 머무를 수는 없다.
나는 고고학자와 결혼했다. 그 이유는 내가 점점 늙어갈수록 그는 나의 진가를 더욱더 인정해 주기 때문이다. -아가사 크리스티
누군가 말하기를 정신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모두 건강한 사람이란 언제 "예스"라고 하고, 언제 "노"라고 말하며, 언제 "히야!" 하고 소리질러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라고. ―W.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