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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대로만 옮기고 그 이상 보태서 꾸밀 줄 모르는 앵 덧글 0 | 조회 2 | 2020-12-31 00:34:56
지연  
들은 대로만 옮기고 그 이상 보태서 꾸밀 줄 모르는 앵무새에게서 우리 누구나 배울 점이 많다. ―「조크와 수수께끼 책」
당신이 아직 걱정을 한다는 것은 진정으로 잠재의식을 신뢰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나타낸다.
로마에서는 로마 사람들이 하듯이 행동하라.
기쁨은 기도이다. 기쁨은 힘이다. 기쁨은 사랑이다. 기쁨은 영혼을 붙잡을 수 있는 사랑의 그물이다. (마더 테레사)
우리의 가슴속에 고뇌가 없다면 우리의 입술에 노래도 없을 것이다. -칼 바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