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후기게시판
커뮤니티 > 후기게시판
남의 즐거움을 자신의 즐거움으로 하되 자신의 즐거움을 남의 즐거움으로 삼지 않는다 덧글 0 | 조회 2 | 2020-12-30 16:16:15
세빈  
이루 말할 수 없는 즐거움의 극치는 남을 즐겁게 하는 일이다. -라 브뤼예르
결혼, 그것은 하나를 만들려고 하는 두 사람의 의지다. 단지 그 하나를 이루려는 것은 두 개 이상의 것이다. 이와 같은 의지를 의지하는 자로써, 서로의 곤경을 같이 치러주는 것을 나는 결혼이라 부른다. -니체
술이 만든 친구는 그 술처럼 하룻밤 뿐이다. [독일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