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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두 개의 거처에 거하신다 덧글 0 | 조회 4 | 2020-12-30 11:21:52
미나  
일이란 본래 육체로 하는 것이지 정신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글씨를 쓰더라도 먼저 손을 놀려야 한다. 일의 시초는 육체의 발동에 있다. 무엇을 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으면서 막상 시작은 못하고 망설이는 사람이 있는데, 우선 시작부터 하고 나면 일은 진전되게 마련이다. 머리 속에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짊어지지 말고 가볍게 손발을 놀리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카네기
10월의 미류나무는 겨울로 가는 길을 밝히는 횃불. ―노바 S.베어
공손하기 때문에 잃는 단 한 가지는 만원 버스의 좌석. ―에이레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