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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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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어리석은 짓을 하더라도 열의를 가지고 하라 덧글 0 | 조회 3 | 2020-12-30 03:03:29
동찬  
괴로워하고 걱정하는 사람은 스트레스에 쌓이고, 빨리 체념하고 나아가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남지 않는다.
나는 국가와 결혼했다. 엘리자베스 1세(1533-1603) 영국의 여왕. 왕위에 오르던 날 스패인 왕의 청혼에 대해 한 말이다. ‘나는 아무하고도 결혼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나의 조국 영국과 결혼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국가를 위해 많은 일을 했다.
팬은 칼 보다 강하다. 리턴(1803-1873) 영국의 정치가. 소설가. ‘톰아저씨의 오두막 집’은 링컨의 노예해방의 불씨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