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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 덧글 0 | 조회 6 | 2020-12-30 00:24:48
가온  
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 병이 낫는 것은 가는 실을 뽑는 것처럼 조금씩 나아간다.
천만명이 가로 막는다 하여도 나는 가리라. 맹자(BC372-289)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 철학자. 도덕 정치의 주장자. 고관이 진정한 용기를 묻는 말에 답한 말.
원인을 없애면 결과는 따라서 없어진다.
희로애락이 오고 가고 뒤엉켜서 인생의 교향곡이 연주되는 것이다. -롱펠로우
강물을 따라가면 바다에 이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