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후기게시판
커뮤니티 > 후기게시판
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덧글 0 | 조회 6 | 2020-12-29 21:38:02
민범  
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프랭클린 D.루즈벨트
용기 있다는 것은 답례로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누군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을 그저 주는 것이다. 우리는 넘어지거나 쉽게 상처 받길 원치 않으므로 사랑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마돈나)
神은 움직씨[動詞]이지 이름씨[名詞]가 아니다. ―R.B.F.
내가 실제 악질은 아니다. 나는 스스로 다정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엄마를 사랑하니까. (시드 비셔스)
나는 독서를 못하는 왕이 되기보다는 비록 초라한 골방이지만 책이 가득찬 방이 있는 가난뱅이가 되겠다. ―머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