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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시의 신중은 웅변보다 더 중요하다 덧글 0 | 조회 5 | 2020-12-29 20:15:19
선주  
친구는 기쁨을 두 배로 만들고 슬픔을 반으로 줄인다. 실러(1759-1805) 독인의 시인.극작가. 괴테와 함께 독일 문학의 쌍벽. 시집 ‘환희에 부치는 노래’ 돈카를로즈‘ ’군도‘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만한 좋은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니체]
어떠한 충고일지라도 길게 말하지 말라.(호라티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