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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 덧글 0 | 조회 8 | 2020-12-29 18:15:34
서혁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에 있다.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법정 스님]
누구든지 직접 겪어 보기 전에는 류머티즘과 사랑을 믿지 않는다. ―M.V.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