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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덧글 0 | 조회 6 | 2020-12-29 01:24:56
효빈  
내 자신의 무식을 아는 것은 지식에로의 첫걸음이다.(바이런)
독서는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진정한 선물이다.[세프라 코브린 피첼]
근심과 걱정은 기계 속에 들어간 모래 같고, 믿음은 기계 속의 기름과 같다.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