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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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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향기는 그 꽃을 준 손에 항상 머물러 있다 덧글 0 | 조회 4 | 2020-12-28 22:48:38
예담  
지연은 욕망을 키우기도 하며, 때론 소멸시키기도 한다.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크리스티 메튜슨
무례함은 강한 체 하는 약한 자의 모습이다. [에릭 호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