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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는 황금의자에 앉았다가도 연못으로 뛰어들고 싶어한 덧글 0 | 조회 1 | 2020-12-28 21:39:26
병찬  
개구리는 황금의자에 앉았다가도 연못으로 뛰어들고 싶어한다.
"어떤 가치 있는 행동을 하지 아니한 날, 그날은 잃은 날이다“.(자콥 보바트)
큰 일에는 진지하게 대하지만 작은 일에는 손을 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몰락은 언제나 여기에서 시작된다. -헤르만 헤세
바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노에 의지하여라
수레가 산 앞까지 오면 반드시 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