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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와 남의 인격을 수단으로 삼지 말고 항상 목적으로 덧글 0 | 조회 2 | 2020-12-28 11:52:16
가영  
자기와 남의 인격을 수단으로 삼지 말고 항상 목적으로 대우해야 한다. - 칸트(I. Kant)
강한 맹세는 불 속의 짚과 같다
나는 로스앤젤레스를 사랑한다. 나는 할리우드를 사랑한다. 그 도시들은 아름답다. 모든 이들이 플라스틱이지만, 나는 플라스틱을 사랑한다. 나는 플라스틱이 되고 싶다. (앤디 워홀)
노력으로 흘린 땀은 드러나지 않는다. 신들에게 사랑 받는다고 보이는 편이 훨씬 품위 있다. (맥신 홍 킹스턴)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